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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와 공감하는 방식은 다양하다. 말이나 눈물 또는 색채…. 인간이 겪는 비슷한 상황을 이야기로 전하려는 예술은 우리에게 충분한 치유의 순간을 선사한다.
2020-12-05
봉천살롱 입주자 티소님과 터무늬제작소 이영림님의 글을 통해 무엇인가 꿈꾸는 청년들을 위한 집, 터무늬있는집을 소개합니다.
2020-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