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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아무것도 하기 싫은 날이 있다. 그런데 하물며 늙고 나이든 사람에게 나타나는 우울증은 어쩌면 당연한 일인지도 모른다. 노년기는 대개 65세에 시작되는 것으로 본다. 이때부터 죽음에 대한 공포와 패배감, 과거에 대한 후회를 가지게 될 수 있다. 내가 사랑하는 배우자의 심리상태를 무심하게 넘겨서는 안 된다는 말이다.
2022-04-08
서울시가 중장년 1인가구가 함께 모여 제철 및 건강 식재료로 음식을 만들고 나누는 소셜다이닝 ‘행복한 밥상’을 시작한다.
2022-04-08
따뜻해진 날씨에 야외활동을 계획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요즘, 특별히 주의해야 할 것이 있다면 바로 봄철 미세먼지와 알레르기. 해마다 봄이면 어김없이 찾아와 우리의 눈 건강을 위협하는 봄철 눈질환에 대해 알아본다.
2022-04-08
남편이랑 둘이서 가자니 뭔가 어색할 것 같고~~그렇다고 친구랑 마음 편히 즐기고 오자니 약간 미안하고~~공감하는 5060분들, 많으시쥬? ㅎㅎ
2022-04-06
은퇴 후 세계 일주는 옛말, 스스로 노인이기를 거부하는 2022년 세계 시니어들의 라이프스타일 신풍속도를 소개한다.
2022-04-01
그림이든 그 무엇이든, 삶에는 나를 표현하는 수단이 하나쯤 필요하다. 우리는 취미 그리고 제 2의 삶으로 순수한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 "취미가 뭐예요?"라는 질문에 "그림 그려요"라고 자신있게 답하는 내 모습, 근사하지 않은가
2022-04-01
‘평범한 것이 가장 좋은 것이다’는 말을 많이 들어왔다. 하지만 평범하게 사는 것처럼 어려운 일도 없다. 보통의 삶을 산다는 것은 어쩌면 축복인지도 모르겠다. 사랑하고, 사랑받고, 함께 미래를 꿈꾸는 일. 쉬운 일처럼 보이는 것이 어쩌면 가장 어려운 일인지도 모를, 드라마 <연모>의 주인공처럼 말이다.
2022-04-01
"키가 작든 크든, 남자든 여자든, 장애가 있건 없건, 늙은이든 어린이든 내 예술은 그 방법만 알면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팔이 짧으면 짧은 대로, 손이 떨리면 떨리는 대로 자신만의 표현을 할 수 있지요."
2022-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