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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회] 희망선 정기걷기 : 26.03.06. 한북누리길 (고양누리길  ...

고양누리길의 2코스인 한북누리길은 시골의 정취가 있는 편안한 숲길이었고, 한 주 전 답사에서의 느낌으로는 봄을 미리 느끼기에 안성마춤 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계절이 바뀌는 철에는 날씨 또한 변화가 있기 마련인 듯, 비예보에 마음 조리며 걷기에 나섰습니다. 그렇지만 행운이 희망선을 비켜가지 않았어요~ ㅎㅎ 비도 눈도 안 왔고, 습기를 머금은 공기가 우리의 발걸음을 차분히 해 주어 걷기의 감동이 배가 된 것 같았습니다. 또한, 눈이 조금 쌓인 회색 빛으로 층층이 펼쳐진 북한산은 정말 특별하고 감동적이었습니다.

[97회] 희망선 정기걷기 : 26.02.20. 수원화성

걸을수록 길어지는 수원화성, 그리고 함께라서 더 깊어진 우리의 97번째 걸음!!! 장안문, 화서문, 창룡문, 팔달문. 네 개의 대문을 지나고, 수원천과 성이 만나는 화홍문(북수문)과 남수문을 만나고, 팔달산 정상의 서장대에 오르면 수원 시가지가 한눈에 펼쳐진다.

[96회] 희망선 정기걷기 : 26.02.06. 용마산, 망우산

도심의 아파트를 끼고 숲으로 들어가 조금 가파른 계단을 한 호흡 올라가면, 384m의 용마봉에 금방 닿을 수 있습니다. 이 능선에서 펼쳐지는 서울도심의 조망이 가슴을 활짝 펼쳐주고, 마음도 넓어지는 듯 했습니다. 망우산의 능선길 사이사이에는 위인들의 묘를 비롯해 많은 묘소가 있어서 특이한 풍경이었고, 근심을 잊는다는 "망우"의 이름처럼, 먼저 간 이들이 편안히 계신 듯 했습니다.

[95회] 희망선 정기걷기 : 26.01.23. 개화산

개화산은 산이라기보다는 동네의 가벼운 산책로 같아서 가볍게 걷기 좋았습니다. 한강과 김포공항 쪽 조망도 좋아 확 트인 한강변을 볼 수 있었습니다. 한겨울 추위에도 함께 걸으신 분들 수고 하셨습니다.

[94회] 희망선 신년걷기 : 26.01.09. 인왕산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이하여 인왕산으로의 첫 발걸음이었습니다. 날씨는 쌀쌀했지만 파란 하늘과 구름의 어우러짐이 멋진 겨울날씨였습니다. 깔딱고개를 거친 숨으로 오르니 범바위에서의 멋진 풍광을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인왕상 정상에서는 2026년 새해 맞이 첫 발걸음에 희망을 안겨주는 듯 했습니다.

희망선 정기걷기 100회 준비모임 & 희망선걷기 제1회 총회

희망선걷기에서 꾸준한 함께 걷기로 다져오고 있는 유대감과 건강한 습관~ 앞으로도 오래오래 즐겁게 이어가면 좋겠습니다🚶‍♀️🚶‍♂️🚶

[92회] 희망선 정기걷기 : 25.12.05 김포 문수산성

김포 문수산성을 따라 걷고, 문수산 정상을 걸으면서 펼쳐지는 풍광에 감탄이 절로 났습니다. 멀리 애기봉 너머 북한땅도 바라볼 수 있는 멋진 걸음이었습니다. 길동무 엄경희 쌤의 풍부한 설명도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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